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실크로드(일대일로)사업에 이탈리아까지 합류 시켰다.
중국 시진핑 주석이 이탈리아 수도 로마에서 성공적인 계약을 체결했다.
참여국들은 '부채의 덫'에 빠뜨린다는 비판에고 불구하고 실크로드 프로젝트에 세를 늘리고 있다.
이탈리아가 서유럽 국가며 G7 최초로 실크로드 프로젝트에 참여 한 것을 보며 중국 주석이 내세우는 '중국몽' 실현을 위한 성과라고 중국 언론이 평가했다.
사흘 일정으로 방문한 시진핑 주석을 이탈리아는 특급 환대를 해주었다. 그가 탄 리무진은 기마병의 호위를 받았다.
현재까지 실크로드 프로젝트에 참여한 국가는 약 70개국이며 투자액은 1조 달러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