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프랑스 로레알 그룹이 노트르담 대성당 재건과 복원을 위해 2억유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앞서 루이비통 회장도 2억유로의 기부를 약속하였으며, 기금모금을 계속하는 한편 그룹의 건축, 창조, 재무인력과 자원을 재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위와같이 프랑스의 재벌 및 기업들이 하루새 기부하기로 한 금액만 6억유로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6억유로는 한화로 7600억원에 달하는 금액이다.
한편 애플의 최고 경영자 팀쿡은 애플도 노트르담 대성당 재건을 위한 기부를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