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총기로 무장한 10대 여성때문에 콜로라도주 학교 수십개가 임시 폐쇄했다.
총기참사 20주기를 맞이하는 컬럼바인 고교도 이지역해 해당한다.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 수사당국에서 공개한 협박범은 18세 솔 파이스이다. 이 여성은 일대 학교들에 테러를 가하겠다고 수차례 협박한 사실이 들어났다.
한편 경찰은 마지막 행적이 끊긴 한 야산에서 협박범의 시신을 발견했다. 미 경찰 측은 "솔 파이스씨가 극단적 선택을 하였으며, 시신은 콜로라도 수사 당국이 발견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