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하노이 2차 북미정상회담이 결렬된 후 미국과 북한 간의 비핵화를 위한 빅딜을 둘러싸고 팽팽한 기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미국 볼턴 보좌관은 "과거 실패한 협상 전략을 따르지 않겠다. 지금 우리는 우리의 제안을 북한이 받아들일지 여부를 기다리고 있다" 라고 밝혔다.
북한은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 장관에 대해서는 비판적이었으나, 트럼프에 대해서는 우호적인 반응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이며 개선될 여지가 있음을 밝혔다.
다만 정상간의 우호관계와는 별도로 협상 관련해서는 서로 엇갈린 의견이 계속 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스몰 딜이 이루어질 수 는 있지만 여전히 북한의 핵무기 능력을 완전 제거하는 빅딜을 원하고 있다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