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중국 법원이 미국 및 캐나다 국적을 가진 마약범에게 또 다시 사형선고를 하였다.
광둥성 장먼시 중급인민법원은 30일, 마약 제조와 판매 혐의로 총 11명의 피고에 대해 선고했으며 이들 중 캐나다 국적의 판웨이와 미국인 마크 등 3명엑는 사형을 선고했다.
다른 피고인들은 징역형이나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다.
한편 지난 1월에도 랴오닝성 다롄시 법원에서 캐나다인이 마약 밀매로 사형을 선고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