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멕시코 북부 지역에서 민간 소형 제트 비행기가 추락하여 최소 13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기는 전날 오후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출발하였으며, 같은 날 저녁 멕시코 북부 몬테레이에 도착할 예정이었으나 비행 도중 연락이 끊겼다.
현지언론은 사고 초기 승객 11명과 조종사와 승무원 3명등 14명이 탑승 하였다 보도되었으나, 비행 계획 명단에 승객 10명과 조종사와 승무원 3명이 탑승한 것으로 보고됐다고 전했다.
탑승자들은 라스베거스에서 진행 된 멕시코 출신 사울 알바레스의 권투 경기 관람 등 주말여행을 한뒤 돌아오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