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파키스탄 북동부 중심도시 라호르의 이슬람 수피 사원 인근에서 폭발이 발생해 9명이 사망하고 24명 가량이 부상을 당했다.
경찰은 이번 폭발이 자살테러인지 폭발 장치가 터진 것인지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
이 사원은 지난 2010년 두차례 자살폭탄 테러로 40명이 사망하고 200여명이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