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일본 히사히토 왕자의 교실에 흉기를 갖다 놓은 혐의로 체포된 용의자가 "왕자를 찌를 생각이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자로 체포된 하세가와 가오루라는 50대 남성은 히사히토의 책상 위에 과도를 갖다 둔 혐의를 인정했다. 그는 "천황제와 왕위 승계 방식에 불만을 가졌다"라는 식의 발언을 하였다.
하세가와 왕자는 지난 30일 퇴위한 아키히토 일왕의 둘째 아들 아키시노노미야 후미히토 왕자의 외아들로 일본 왕위 서열 2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