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프랑스 통신 회사의 전직 고위급 임원들이 자사 직원들의 잇따른 자살 사건으로 법정에 서게 되었다.
노조는 이들이 19명을 극단적 선택을 하도록 몰아 넣었다고 주장하며 이런 상황을 야기한 임직원에게 도덕적 책임을 물었다.
6일(현지시간) 가디언은 프랑스 통신사 오랑주의 전신인 프랑스 텔레콤의 디디에 롬바르드 전 대표와 6명의 전직 고위 임원들에 재판에 넘겨졌다고 보도했다.
한편 현재 피고인들은 자신들의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