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호주 중앙은행은 9일(현지시간) 50 호주 달러 지폐에 4600만장에 인쇄 오류가 된 것을 확인했다.
이는 한 라디오 방송국이 오류를 발견에 소셜미디어에 게시하며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사진을 살펴보면 50 호주 달러( 지폐의 'RESPONSIBILITY'에서 'I'가 빠져 'RESPONSIBILTY'로 표기 되어 발행되었다.
한편 이 오류는 너무 작아서 육안으로는 확인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 중앙은행은 "다시는 이런 실수가 벌어지지 않도록 주의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