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딸의 입시시험을 조작하고 대학을 부정입학 시킨 혐의를 받는 배우 펠리시티 허프먼이 자신의 유죄를 인정했다.
이 사건은 '미국판 스카이캐슬'이라고 불리고 있다.
펠리시티는 "죄를 다 받아들이겠다. 내가 한일이 후회되고 부끄럽게 생각한다. 내 행동에 책임지고 그 결과를 모두 받아들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펠리시티는 '딸은 나의 행동을 모르고 있다. 나는 딸을 배신했다'라며 자신의 딸은 부정입학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말했다.
언론은 펠리시티가 혐의를 인정함으로서 최대 20년 징역형에서 감형되어 4~10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고 바라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