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부활절 테러'를 겪은 스리랑카에서 반 이슬람 폭동이 거세지고 있다.
이슬람 극단주의조직이 이번 테러를 일으킨 것으로 알려지며 일반 이슬람 사회를 겨냥하여 무차별 보복 공격이 행해진 것이다.
기독교인 등으로 구성된 수백명의 폭도는 이슬람 사원으로 몰려가 사원의 창문을 깨는 등 건물을 훼손했고, 이슬람교도가 운영하는 가게도 공격하였다.
몇몇의 일부 폭도는 이슬람교도를 폭행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이슬람교도 1명이 숨졌다.
한편 지난달 21일 스리랑카 고급 호텔과 주요 교회 8곳에 연쇄 폭탄 공격이 발생해 257명이 목숨을 잃었다. 테러 이틀 후 극단주의적 이슬람국가가 배후라고 스스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