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혐오게시물을 방치한다고 비난 받아온 페이스북이 한번이라도 정책을 위한하는 사용자는 일정기간 라이브 기능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원스트라이크 제도를 도입한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정책은 뉴질랜드 총기 사건 테러범이 50여명을 죽이는 생중계를 벌인지 두 달여 만에 시행된다.
로슨부사장은 "이제부터 우리는 이 정책을 위반하는 사용자에게 최초 한번의 위반에도 바로 일정기간 동안 라이브 스트리밍을 금지하겠다" 고 말했다.
이 정책은 앞으로 몇 주일 이내로 시행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