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말레이시아에서 16세 소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죽음을 선택할지 삶을 선택할지 묻는 여론조사를 펼친 뒤 결과를 보고 극단적 선택을 하였다고 현지시간 15일 Dailymail이 보도했다.
소녀가 올린 여론 조사에 참여한 투표자들 중 69%는 그녀에게 죽음을 택할 것에 투표했다고 전해져 충격을 안겨줬다.
소녀는 "내가 D(Death) 혹은 L(Life)을 선택하는 것을 도와달라"는 메시지를 인스타그램에 올린 뒤 결과를 보고 극단적 선택을 하였다. 소녀의 신원은 밝혀지지 않았다.
한편 인스타그램은 지난 2월 자해를 하거나 극단적 선택을 유발하는 이미지를 차단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 할 것이라 말했으나 현재까지 대책은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