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한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향해 '폭군'이라 비판한 것에 대해 북한이 "최고 존엄을 모독하고 망발을 늘어놨다"라며 비판했다.
바이든은 18일(현지시간) "푸틴(러시아 대통령)이나 김정은과 같은 독재자에 폭군을 포용하는게 국민이냐? 우리는 그렇지 않다. 하지만 트럼프는 그렇다"라며 트럼프와 함께 러시아와 북한을 비판했다.
이제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21일 '인간의 초보적 품격도 갖추지 못한 추태'라며 '바이든이 감히 우리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망발한 것은 참을 수 없는 정치적도발'이라며 비판하였다.
한편 미국 언론 역시 '바이든은 지난 시기 대통령 선거에 두번이나 미끄러진 이유를 생각하며 말 한마디를 해도 가려해야한다'라며 그의 발언을 비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