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중 무역 긴장으로 화웨이를 둘러싼 기술 전쟁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중국이 보복으로 애플 제품 판매 금지를 할경우 애플이 큰 타격을 입을 것이다" 라고 골드만삭스가 분석했다.
골드만삭스는 미국의 대표적인 투자은행이다.
골드만삭스는 중국에서 애플 제품이 금지된다면 애플 수익은 29% 감소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애플의 올해 1분기 매출에서 중국 사업은 17%넘어 약 12조원에 달하고 있다.
골드만 삭스는 애플의 목표주가를 기존 184달러에서 178달러로 낮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