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 정부의 수출 규제를 받는 중국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의 창업주인 런정페이 최고경영자(CEO)가 중국 정부가 애플에 대한 보복조치를 한다는 것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혀 현지 언론이 27일 보도했다.
그는 "중국 당국이 애플을 상대로 보복책을 가하는 일은 결코 일어날 수 없다며 만일 그렇게 한다면 앞장서 반대할 것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런정페이 CEO는 트럼프 행정부가 화웨이에 가해진 금수조치로 2년정도 앞선 우세를 상실하는 타격을 받을 수 있다 지적하며 화웨이는 미국조차 가지지 못한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이어 미국이 화웨이 제품을 구입하려해도 살 수 없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