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몸무게 245g의 세계에서 가장 작은 미숙아로 태어난 아이가 5개월만에 퇴원했다.
이 아이는 임신 23주3일만에 태어나 지난해 12월에 태어났다. 당시 출산을 도왔던 의사는 아이의 아버지에게 "아기가 1시간을 넘기지 못하고 사망할 것"이라고 말했었다.
그러나 의사의 예상과 다르게 아이는 살았으며 5개월간 치료끝에 2kg의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하게되었다.
보통 임신 28주가 못 돼 태어난 미숙아는 대부분 1년을 못넘기고 사망하나 퇴원하는 아이는 시력 청력 모두 정상이며 건강하다고 밝혔다.
아이에 대하여 산부인과 간호사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기적"이라 표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