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필리핀 정부가 자국에 들어온 쓰레기를 캐나다로 돌려보내는데 성공했다.
31일 전날 필리핀 수빅만 항구에 재활용이 불가한 쓰레기가 담긴 컨테이너 69개가 캐나다로 출발했다.
쓰레기 컨테이너는 한 회사로 인하여 2013~14년까지 수입되었다. 이 회사는 현재 파산한 상태로 해당 회사는 재활용 쓰레기라며 수입허가를 받았으나 오염된 플라스틱, 전자제품, 의료쓰레기등 다량이 포함돼 문제가 되었다.
이로 인하여 두 국가는 외교문제까지 확대되었었다.
캐나다는 당초 6월말쯤 쓰레기를 회수하겠다 하였으나,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쓰레기를 가져다 캐나다 영해에 버리겠다"고 발언하여 빠르게 움직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