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체코 수도 프라하에서 현지시간 4일, 유럽연합의 보조금을 유용했다는 비난을 받느 안드레이 바비스 체코 총리의 사임을 요구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시위 주최측은 최대 12만명이 시위에 참여하였다고 알렸으며, 이는 1989년 벨벳혁명 이후 최대 규모의 시위가 된다.
주최측은 30년만에 최대규모 시위라고 알렸다.
체코 경찰 측은 바비스 총리가 지난 4월 EU 보조금 수백만 유로르 유용한 혐의로 기소되어야 한다 밝혔으나, 바비스 총리 본인은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