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일본 후쿠오카 고등재판소 나하 지원이 미군 후텐마 비행장 소음으로 건강을 해쳤다는 주민들에게 21억2100만엔의 배상금을 지불하라 선고했다.
21억2100만엔은 한화로 215억원에 달한다.
그러나 재판부는 비행금지 청구는 기각했다.
일본 환경청은 주택지역에서 허용하는 웨클 지수를 70이하로 규정하고 있는데, 후텐마 비행자의 소음은 75~80으로 나타났다.
한편 후텐마 비행장 주위에는 주택이나 학교등이 밀집해 있어서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비행장'으로 손꼽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