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 반도체 업체 인텔이 자사 직원들에게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 측과 5세대 이동통신과 관련한 기술표준에 대해 대화하지 말 것을 지시하였다.
이는 미국의 화웨이 거래금지 조치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보여진다.
이러한 조치는 인텔뿐 아니라 한국의 통신사 업체인 LG유플러스와 반도체 업체 퀄컴, 모바일 리서치회사 인터디지털 와이어리스도 같은 지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들이 서로 정보를 교류하지 않음으로서 5G의 상용화가 좀 더 늦춰질 것이라는 전망이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