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축구스타 네이마르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방송에 출연하여 자신의 입장을 말했다.
모델 나질라 트린다지는 지난달 15일 파리 호텔방에서 벌어진 상황을 전했다.
나질라는 "그가 나를 때렸다. 처음엔 알겠다하였으나 너무 심하게 때려 그만하라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이야기했다.
이에 네이마르 측은 여성의 주장은 조작이라 반박하고 있다.
한편 네이마르는 현재 구설수, 부상등으로 절반가량 몸값이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