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탄핵 여론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여론 조사결과 확인되었다.
NBC와 WSJ 공동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즉각적 탄핵을 원한다는 결과가 27%로, 지난달보다 10%나 상승했다.
이번 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업무 수행에 대한 지지율은 지난달 46%에 비하여 소폭 하락한 44%였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하여 "미국은 다시 위대해 질 것이며 6년 후에 아름다운 백악관을 떠날 때 끔찍한 신문은 언론 업계에서 빠르게 퇴출 될 것"이라는 글을 작성하였다.
이 글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6년'을 언급한 것을 미루어 볼 때 내년 11월 실시되는 대선에서 집권 2기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비친 것으로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