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현지시간 15일, 수천명의 베네수엘라 난민들이 페루의 이주법이 시행되기 전에 페루의 국경으로 몰려들었다.
페루 당국은 하루동안 보통의 3배에 달하는 6천여명의 베네수엘라 인들이 에콰도르를 거쳐 왔다고 밝혔다.
이전에는 페루에 입국할 시 여권만 있으면 가능했으나, 이주법이 시행될 경우 비자까지 필요해진다.
현재 베네수엘라는 비자는 커녕 여권 발급마저 불가한 상황이다.
한편 베네수엘라는 마두로 정권하에 경제가 붕괴되며 식료품과 생필품이 부족한 상황이다. 산유국임에도 연료가 부족하여 운전자들은 주유를 하기 위해 몇칠간 주유소에 줄을 서고 있는 상황까지 오고 있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이렇게 된 까닭은 미국의 제재로 인한 것이라 말하나 야당측은 사회주의 정부의 잘못된 국가경영과 부패의 결과라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