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현짓간 18일 우크라이나의 신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을 맞이하여 총리 관전에서 환영실을 거행하던 중 온 몸을 눈에 띄게 떨고 몸을 가누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메르켈 총리는 독일 국가 연주가 시작되자 두 손을 모아 주ㅟ었는데 몸이 떨리는 증세를 보였다.
이날 베를린의 온도는 약 30도 정도였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두 정상은 햇볕 아래에서 환영식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르켈 총리는 정상회담을 마친 뒤 기자들 앞에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심한 탈수 증세를 보였다"라며 "물을 석 잔 넘게 마셨더니 괜찮아졌다"고 말했다.
메르켈 총리는 유럽 전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지도자로 손꼽히고 있는 만큼 그녀의 건강은 국제적인 관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