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알고 있는 공포가 가장 두렵다. HBO의 체르노빌은 끔직한 인제인, 원전사고를 재구성한 미니 드라마이다. 그렇기에 공포감과 몰입감이 높을 수 밖에 없다.
체르노빌은 1986년 4월 26일 전세계를 공포로 몰아갔던 구소련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에서 일어난 끔직한 인제를 그렸다.
이 드라마는 비교적 다른 드라마들보다 짧은 횟차인 5부작으로 구성되었으며, 소재가 독특하여 많은 이들에게 호평을 사고 있다.
지난 3일 종영한 체르노빌은 21일 현재까지 미국 영화 TV쇼 전문 사이트인 IMDb TV쇼 부문 랭킹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체르노빌은 완성도 높은 수작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