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토요타가 태양광 패널이 부착된 프리우스를 주행한 결과 하이브리드로 운행할 수 있는 거리가 44.5km 늘어난 것으로 전했다.
토요타가 부착한 태양광 패널의 두께는 0.03mm이며, 860와트의 전기를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요타는 과거에도 태양광 패널이 부착된 차량을 테스트 했었다. 태양광 패널을 부착하면 주행중에도 충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토요타는 아직까지 상용화 계획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