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 의회가 국가부채 한도액을 조정하지 않으면 9월 초 미연방정부의 국고 자금이 바닥 날 수 있다라는 분석이 나왔다.
미 정부는 예상보다 세수가 적게 걷히며 앞으로 두달 뒤면 국가부채 한도를 초과할 수 있단 분석에 우려하고 있다.
워싱턴 비영리 싱크탱크의 윌리엄 호그랜드 부소장은 "기업들이 내는 세금이 예상치에 훨씬 못미친다."라며 10월초까지 기다리기보다 빠른 대응이 필요하다고 권고했다.
미 의회는 매해 부채 상한선에 대해 수많은 정치적 대립을 겪었으나 상한선을 넘긴 적은 한차례도 없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전 19조 달러에 달하는 국가채무를 청산하겠다고 공언하였으나, 지난해 20조 달러를 달성하며 채무는 계속해서 증가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