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프랑스 소르본대 연구 결과 설탕 음료수를 많이 마시는 사람이 전체 암 위험도가 19%, 유방암 위험도가 23% 높았으며, 100% 과일쥬스 역시 전체암 위험도 12% 유방암 위험도 15% 높았다.
일반 탄산음료 한캔엔 설탕이 티스푼 여섯 숫가락 분량이 들어있다.
과일을 주스로 만들어 먹을 경우 더 많이 먹고 빨리 흡수되는데, 이부분이 혈당을 높이는 위험요인으로 보여진다.
한편 무설탕 음료는 암 위험과 관련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