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 연방거래위원회가 개인정보 유출을 이유로 페이스북에 50억달러, 한화로 약 5조를 넘어서는 벌금 합의안을 승인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페이스북은 이번 벌금이 최대 50억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30억달러의 충당금을 설정했었다.
이 금액은 지난 2012년 구글에 부과하였던 2250달러의 벌금을 훨씬 뛰어넘는 금액이다.
한편 페이스북은 현지시간 16일 미국 하원이 개최할 반독점 청문회 역시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