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세계보건기구(WHO)가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발생한 에볼라를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로 선포했다.
WHO가 공중보건 비상사태로 선포한 것은 2005년 규정 도입후 다섯번째이다.
올해 6월 에볼라에 감염 된 50세 여성과, 손녀 등 2명이 숨졌다.
이들은 다른 가족들과 콩고민주공화국에 다녀온 뒤 에볼라 감염 판정을 받았다.
한편 WHO는 이달 11일,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여성이 우간다의 시장에 건너갔다가 시장에서 네차례 구토후 콩고로 돌아갔고, 에볼라로 숨졌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