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세계 최대 소셜미디어인 페이스북이 준비중인 가상화폐 리브라가 현지시간 17일 미국 의회에서 비판됐다.
CNN에 따르면 전날 상원 은행위원회가 페이스북의 가상화폐 총괄인 데이비드 마커스를 청문회 증인으로 출석시켰다.
브래드 셔먼 하원의원은 "리브라는 9.11 테러보다 미국을 더 위태롭게 할지 모른다"라며 주장했다. 또한 워터스 위원자은 리브라를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