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영국 유조선을 나포해 억류중이라고 현지시간 19일 가디언 등의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제러미 헌트 영국외무장관은 "이란 당국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영국 유조선 2척을 나포했다"고 밝혔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영국 유조선 중 한 척만 국제 해양법을 위반했기 때문에 이란 해안 쪽으로 유도해 정박시켰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영국은 유조선 2척 모두 나포했다고 보고 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영국 유조선 억류 소식에 "내가 이란에 대해 말할 수 있는 건 오직 고통"이라며 경고 메세지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