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범죄인 인도 법안에 반대하는 홍콩 시민들의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 정부가 홍콩 시위를 두둔하려는 유럽연합 의회에 용납을 못한다며 경고했다.
19일 중국국제방송에 따르면, 홍콩 주재 외교부 사무소 대변인은 최근 EU 의회 일부 의원이 홍콩 특별행정구 정부에 시위자를 고소하지말라는 내용이 포함되 있는 의안을 제기한 것에 대해 입장표명을 했다.
이 대변인은 "홍콩 특구법에 따른 정책 실시와 중앙 정부의 홍콩 정책에 대해 주제넘게 건방진 태도로 간여하고 있다"라며 "홍콩은 중구의 홍콩으로 관련 일은 중국의 내정에 속한다"며 EU가 권한을 넘어섰다며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