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11월 재선에 빨간불이 켜졌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플로리다를 시작으로 외부 유세에 나선다.
12일(현지시간) 백악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는 지난 2일 트럼프 대통령의 감염 사실이 알려진 지 열흘 만이다.
숀 콘리 주치의는 "트럼프 대통령이 타인에 대한 감염성이 없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19 감염 이후 처음으로 오늘(13일) 플로리다 주에서 외부 유세에 나섰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주말인 지난 10일 백악관에 모인 수백명의 청중 앞에서 연설을 하기도 했다.
한편,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은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로 향하는 전용기에 탑승할 때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취재진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우거나 손을 흔드는 등 건재함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