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이미지 = 픽사베이]영국에서 전염력이 강한 변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하자 '코로나 공포감'에 국제유가가 급락했다.
21일(현지 시각)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2.6%(1.13달러) 떨어진 47.9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영국에서 변종 바이러스가 확산하면서 유럽을 포함한 세계 각국이 다시 빗장을 걸어 잠근 것이 악재로 작용했다. 글로벌 경제 활동이 위축되고 항공 등 교통 수요가 더욱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내년 2월물 브렌트유도 오후 2시45분 현재 배럴당 2.7%(1.39달러) 내린 50.87달러에 거래 중이다.
금값은 소폭 하락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금은 온스당 0.3%(6.10달러) 내린 1882.80달러에 장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