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기장군청기장군은 뉴스21에서 2024.02.07부터 5회에 걸쳐 군수 법카 내역서를 정보공개 요청을 하였으나 담당 공무원의 삥뽕을 치며 이상한 서류만 보내며 군은 홈페이지에 내역서가 있으니 보라고 하였으나, 군청 홈페이지에 공개한 자료와 본지의 보내온 카드내역서 자료와는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
기장군수 정종복은 법카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공무원의 답변에 이런 군수가 있으면 정부에 표창을 건의해 모범군수로 상신해야 된다고 하니 알아서 하라고 했다. 공무원(051-709-4107)은 군수가 법카로 식사하지 않는 이유를 집에서 식사를 할 수 있고, 알아서 먹을 거라고 하였다.
이에 군수는 접대를 받는 것이냐, 거기에 답변은 하지 않았다.
따라서, 감사원과 사법기관은 한점의 의혹도 없이 철저한 감사와 수사를 하기 바란다.
▲ 사진=공무원이 보낸 카드내역서 원장
▲ 사진=군청에 있는 업무추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