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중국 흑룡강성(黑龍江省) 동남부의 길림성(吉林省) 경계지구에 위치하며 러시아와 인접한 국경 무역도시. 송화강(松花江)의 가장 큰 지류인 목단강(牡丹江)이 시가지를 가로로 걸쳐 흐르고 있다. 1938년(원기23)부터 5년간 장적조(張寂照)와 양은법화(梁恩法華)가 목단강시에 152명을 입교시키고 교당 건물까지 준비하여 놓았으나 비상시국 사정으로 정식 교화의 장을 열지 못했다. 1941년(원기26)에 촬영한 ‘목단강시 불법연구회원 기념사진’이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