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울주천상도서관, ‘AI 독서 로봇 루카’ 대출 서비스 운영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천상도서관이 이달부터 책 읽어주는 인공지능(AI) 독서 로봇 루카(Luka)를 활용한 도서 대출 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루카는 AI비전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가 책장을 넘기면 해당 페이지의 이미지를 분석해 자동으로 그림책을 읽어주는 독서 로봇이다. 자장가 듣기나 그림 맞추기, 앵무새 놀이 등 간단...
▲ 사진=YTN뉴스영상캡쳐방송인 조세호(43)가 조직 폭력배와의 연관설을 사실무근이라고 밝히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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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조세호가 조직 폭력배의 행위에 직·간접적으로 연루돼 있다는 의혹은 제보자 개인의 추측에 불과하며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세호가 금품이나 고가의 선물을 수수했다는 의혹 역시 개인의 추측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며 사실과 무관하다”고 반박했다.
앞서 최근 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조세호를 언급한 폭로 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 A씨는 조세호가 한 남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해당 남성이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는 조직 폭력배 핵심 인물이라고 주장했다. 또 조세호가 이 남성이 소유한 프랜차이즈를 홍보하고 고가의 선물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소속사는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등 범죄행위로 제보자에 대해 형사·민사상 법적 대응을 적극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조세호는 2001년 SBS 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KBS 2TV ‘1박 2일’ 시즌4,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지난해 10월에는 9세 연하 연인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