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시인이 신간 『돌아보니 그곳이 천국이었네』를 출간했다.
오랜 기간 후원해 온 아프리카 소녀를 만나기 위해 80세 나이에 오른 탄자니아 여행길을 담았다.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과 자연, 바람과 햇빛까지 시인은 자신의 특유 언어로 풀어냈다.
또한 시인은 생애 다시 볼 수 없을 풍경을 연필로 직접 그려 기록했다.
달 출판사에서 출간했다.
장은숙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