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뉴스영상캡쳐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쿠팡이 어제 오후 4시 2분쯤 기존 3천370만 개 회원 계정 외에 추가적인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신고했다고 밝혔다.
추가로 유출이 확인된 정보는 16만5천455개 계정 이용자가 입력한 배송지 정보로, 이름과 전화번호, 주소가 포함돼 있다.
개인정보위는 이번 추가 유출 내용에 대해 엄밀한 검증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민관합동조사단 등과 함께 쿠팡 비회원까지 포함해 정확한 유출 규모와 발생 경위를 철저히 조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