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심석희, 노도희, 김길리로 구성된 여자 대표팀은 결승에서 이탈리아와 캐나다를 제치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경기 막판 승부가 갈렸다. 마지막 두 바퀴를 남기고 김길리가 선두로 올라서며 흐름을 뒤집었다. 이후 안정적인 레이스 운영으로 추격을 따돌리고 가장 먼저 피니시라인을 통과했다.
여자 대표팀은 8년 만에 올림픽 정상에 복귀하며 쇼트트랙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 동시에 한국 선수단에 값진 두 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인천도서관, 2026년 3색3책 인천북 선포식·북콘서트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인천도서관은 ‘2026년 3색3책 인천북 선포식·북콘서트’를 오는 3월 13일 오후 2시 청학문화센터 청학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인천북은 인천시가 추진하는 한 도시 한 책 독서 운동으로, 인천도서관은 ‘독서의 재발견’을 주제로 「책, 이게 뭐라고」를 비롯해 2026년 한 해 동안 시민이 함께 읽을 도서 3권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한국이 8년 만에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두 번째 금메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