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비장애인 동계올림픽 폐회식이 열렸던 베로나 아레나에서 스포츠로 한계를 극복한 인간 승리의 불꽃이 다시 켜졌다.
총 50여개국 약 700명의 장애인 선수들은 패럴림픽 개막으로 새로운 겨울 스포츠 축제를 시작했다.
대한민국은 5개 종목에 총 56명의 선수단을 파견하며, 평창 대회 이후 8년 만에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삼았다. 선수들은 결전지로 향하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노메달에 그쳤던 4년 전과 달리 이번 대회에서는 메달 수확과 스타 탄생에 대한 기대가 크다. 컬링 믹스더블 세계랭킹 1위인 이용석-백혜진 조가 정상을 노리며, 지난해 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에서 금메달을 따낸 스무 살 김윤지는 자신의 첫 패럴림픽 출전에서 감동의 메달 레이스를 꿈꾸고 있다.
KBS 한국방송은 이번 동계 패럴림픽의 감동과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