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상반기 한미 연합연습 ‘자유의 방패(FS)’가 다음 달 9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통상 FS 기간에는 야외기동훈련이 집중 시행된다. 지휘소 연습과 연동해 연합 작전 숙달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그러나 우리 군은 대북 유화 기조 속에서 연습 기간 중 야외기동훈련을 다른 시기로 분산하거나 규모를 축소하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한미 간 훈련 계획이 아직 최종 합의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과거에는 훈련의 구체적인 규모와 범위를 사전에 발표했으나, 이번에는 훈련 횟수조차 공개하지 않은 채 “협의 중”이라는 입장만 반복하고 있다.
반면 미군은 기존의 대규모 야외기동훈련 실시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지난해에는 북한군의 전략과 전술을 현실적 위협으로 명시했으나, 이번 발표에서는 북한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과 관련한 질의응답도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 군은 이번 연습을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준비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데 방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