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1부가 아닌 2부리그 개막 미디어데이 행사장에 예상치 못한 긴 행렬이 늘어섰다. 수많은 팬들이 줄을 서 기다린 대상은 선수들이 아닌 수원 삼성 감독 이정효였다.
이정효 감독은 자신을 보기 위해 온 팬 한 명 한 명에게 사인을 해주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언론의 관심도 폭발적이었다. 인터뷰 현장에는 이정효 감독을 취재하기 위해 수많은 기자들이 몰려 발 디딜 틈조차 없었다.
동료 감독들도 이정효 감독의 존재로 2부리그 분위기가 달아오른 것을 반기고 있다.
이정효 감독의 첫 과제는 수원 삼성의 1부리그 승격이다. 다만 그의 최종 목표는 유럽 무대 진출이다.
이번 주말 서울 이랜드와 홈 개막전을 치르는 수원 삼성은 예매표만 이미 8천 장 넘게 판매되며 ‘이정효 신드롬’ 속에서 시즌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