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10년 만에 푸른 유니폼을 입고 훈련에 나선 최형우가 외야 수비 도중 뜬공을 잡고 넘어졌다. 1983년생으로 한국 나이 44세인 만큼, 훈련 도중 그늘에서 쉬는 장면도 자주 포착됐다.
나이가 들어 감수성이 풍부해졌다는 최형우는 오랜만에 삼성의 전지 훈련지를 찾은 감회가 남다르다고 전했다. 그는 올 시즌 개막전 첫 타석에서 자신의 응원가 ‘쇼’가 울려 퍼진다면 눈물이 날 것 같다며, 삼진도 이해해달라고 부탁했다.
과거 삼성에서 통합 4연패를 이끌던 시절과 비교하면 역할도 많이 달라졌다. 최형우는 “이제 자신은 주연이 아닌 조연”이라며 경기장 안팎에서 팀과 후배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각오를 밝혔다.
2014년 삼성의 마지막 우승 순간에도 최형우가 함께했다. 이제 12년이 흐른 가운데, 그가 다시 삼성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