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 6일 개봉한 ‘호퍼스’는 1,32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200억 원의 수입을 올렸다.
디즈니·픽사는 애니메이션 명가로 평가받지만, 2020년 공개한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과 2025년 엘리오는 흥행 부진을 겪은 바 있다.
미국 연예 매체들은 ‘호퍼스’가 지난해 연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주토피아2의 흥행을 이어갈 기대작으로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 사진=MBC뉴스영상캡쳐동물과 자연을 사랑하는 소녀가 비버 로봇을 통해 동물들의 세계로 들어가, 할머니와의 추억이 깃든 연못을 지키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디즈니·픽사 스튜디오 신작 애니메이션 호퍼스가 개봉 첫날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