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룡 씨는 지난 6일 밤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음주 상태로 차를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 직후 차량을 집에 주차하고 지인의 집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으로 알려졌지만, 이재룡 씨는 경찰 조사에서 “당시 음주 상태가 아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재룡 씨의 음주운전은 이번이 세 번째다. 2003년에는 음주운전 사고 후 음주 측정을 거부해 면허가 취소됐고, 2019년에는 서울 강남에서 만취 상태로 볼링장 입간판을 파손해 재물손괴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바 있다.
이번 사건 여파로 지난달 이재룡 씨가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술버릇과 관련해 털어놓은 영상도 삭제 처리됐다.
경남 통영서 30대 남성 흉기 사건 발생, 경찰 수사 중
동구 전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김종섭 울산시의회 부의장님과의 인터뷰

목록으로
▲ 사진=MBC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