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SBS뉴스영상캡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엇갈린 발언으로 미국·이란 전쟁 전망에 혼선이 커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에너지 공급을 차단하려 할 경우 더욱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 봉쇄 상황과 관련해 이란에 대한 공세가 강화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그러나 같은 날 인터뷰에서는 전쟁이 “거의 끝났다”고 말해 조기 종료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 발언 이후 국제유가는 한때 110달러를 넘었다가 80달러대로 하락했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다시 “궁극적인 승리를 위해 더 결연하게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기자 질문에는 전쟁이 언제 끝날지에 대해 “곧, 아주 곧”이라고만 답했다.
미 국방부와 국방장관은 “전쟁은 이제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내놓아 대통령 발언과 온도 차를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대해 “둘 다 맞다”고 말하며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그는 전쟁 종결 여부가 “자신의 마음에 달려 있다”고 말해 최종 결정권이 자신에게 있음을 시사했다.